한상으로 나오면 다 못 먹는 것이 보통입니다.
마무리하는 방법을 알면 덜 남깁니다.
국물부터 씁니다
밥을 비비면 조림 국물이 거의 사라집니다.
반찬은 나눠 덜어 둡니다
각자 앞접시에 덜면 손이 더 갑니다.
포장이 되는지 물어봅니다
생선 요리는 포장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에는 하나 덜 시킵니다
곽나루 처럼 세트로 나가는 곳은 인원보다 하나 적게 잡는 편이 맞을 때가 많습니다.
남기지 않는 것이 결국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입니다. 이 글은 식사 마무리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