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잡아 두고 가면 여행 일정이 훨씬 헐거워집니다.
전화 한 통에 물어볼 것만 정리해 두면 됩니다.
인원을 정확히 말합니다
네 명인지 다섯 명인지에 따라 붙이는 테이블이 달라집니다.
아이가 있으면 몇 살인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도착 시각을 넉넉하게 잡습니다
이동 중에 늦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십오 분 정도 여유를 둔 시각으로 말해 두면 서로 편합니다.
메뉴를 미리 정해 둡니다
조림은 끓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음식입니다.
애월 맛집 곽나루 처럼 예약 시 메뉴를 함께 받아 두는 곳이면 앉자마자 상이 차려집니다.
변경이 생기면 바로 알립니다
인원이 줄거나 시간이 밀리면 그때 연락하는 편이 낫습니다.
말없이 늦으면 준비해 둔 것이 식습니다.
예약은 자리를 잡는 일보다 시간을 아끼는 일에 가깝습니다. 이 글은 식당 예약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