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이 스물을 넘어가면 통보가 아니라 협의가 됩니다.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확정 인원과 예상 인원을 나눠 말합니다
스무 명 확정에 다섯 명 유동이라고 말하면 상대가 계산하기 쉽습니다.
도착이 나뉘는지 알립니다
차량이 여러 대면 십 분 이상 벌어집니다.
먼저 온 팀부터 앉힐지 미리 정해 두세요.
메뉴를 몇 가지로 묶습니다
각자 다른 것을 시키면 조리 시간이 길어집니다.
곽나루 단체 예약 처럼 미리 구성을 받아 두는 곳이면 도착 시각에 맞춰 준비됩니다.
결제 방식을 먼저 정합니다
식사가 끝난 뒤 정하려 하면 자리가 늘어집니다.
단체는 정보를 먼저 주는 쪽이 빨리 먹습니다. 이 글은 단체 예약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