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을 좋아해도 가시 때문에 손이 안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뉴를 고르는 단계에서 해결됩니다.
순살로 내는 곳인지 확인합니다
곽나루 갈치조림 는 조리기 전에 뼈를 발라내고 조립니다.
숟가락으로 그대로 떠서 밥에 얹으면 됩니다.
우럭 쪽도 방법입니다
우럭은 갈치보다 잔가시가 적습니다.
구이는 요청해서 발라 받습니다
통으로 나오는 구이는 직원이 발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 몫은 따로 덜어 둡니다
덜어낸 접시에서 한 번 더 확인하면 안심입니다.
가시가 없어지면 생선이 다시 편해집니다. 이 글은 메뉴 선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