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여행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식당 이름을 고르기 전에 서로의 기준부터 맞춥니다.
먹기 어려운 음식부터 말합니다
알레르기나 피해야 하는 재료가 있다면 먼저 공유하고 매장에도 확인합니다.
오늘 먹고 싶은 종류를 정합니다
한식처럼 큰 범위부터 맞추면 후보를 고르기 쉬워집니다.
현재 메뉴를 함께 확인합니다
제주 애월 로컬 한식당 곽나루를 후보로 놓았다면 방문 전 메뉴와 제공 여부를 살펴봅니다.
주문할 양은 나중에 정합니다
메뉴 종류에 합의한 뒤 인원과 배고픈 정도에 맞춰 양을 정합니다.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선택부터 찾으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이 글은 일행 간 메뉴 선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