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메뉴보다 자리가 먼저입니다.
앉을 곳이 불편하면 그 뒤로는 아무것도 편하지 않습니다.
유아용 의자 수량을 물어봅니다
있다고만 적혀 있고 한두 개뿐인 곳이 많습니다.
예약할 때 몇 개 필요하다고 말해 두면 확실합니다.
테이블 간격을 봅니다
옆자리와 붙어 있으면 아이가 조금만 움직여도 신경이 쓰입니다.
출입구와 가까운 자리를 요청합니다
중간에 밖으로 나가야 할 일이 생깁니다.
동선이 짧으면 부모가 덜 지칩니다.
아이가 먹을 것이 상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곽나루 처럼 세트에 돈까스와 수육이 들어가는 곳이면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자리가 편하면 나머지는 대체로 풀립니다. 이 글은 가족 외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