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을 펴면 이름이 비슷비슷해 보입니다.
고르는 순서를 정해 두면 헤매지 않습니다.
조리 방식부터 나눕니다
조림인지 구이인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국물에 밥을 비빌 생각이면 조림, 살만 발라 먹고 싶으면 구이 쪽입니다.
생선 종류를 정합니다
갈치는 부드럽고 우럭은 단단합니다.
씹는 맛을 좋아하시면 우럭이 맞습니다.
인원에 맞는 구성을 봅니다
제주 애월 로컬 한식당 곽나루 처럼 세트로만 나가는 곳은 메인만 고르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둘이라면 하나로도 상이 찹니다.
추가는 나중에 정합니다
먼저 나온 밑반찬을 보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고민이 길어지면 밥때를 놓칩니다. 이 글은 메뉴판 읽는 순서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